철도 연혁을 보니 그러하네.

 

이제 새롭게 인프라를 늘리는 것보다 만들어 놓은 노선 가다듬고 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시기라서 그런가? 아니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서 안만드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