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지인 페북에서 본건데...
#553(용산->광주송정 KTX)을 타고 광주로 가던 길...
근데 이 놈은 #707(용산->여수엑스포 KTX)과 복합열차임. #553이 앞에 달려서 익산역에서 분리된 뒤 먼저 출발하면, 뒤에 달린 #707이 뒤에 출발하는 방식인데...
#553이 익산역에서 출발해서 가다가 갑자기 급정거하고 후진을 하더래.
그러더니 방송에서 전라선으로 잘못 들어가서 그렇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신호가 잘못 들어간 모양...
이렇게 되면 #553과 #707 모두 지연 좀 먹었겠네...
ㅋㅋㅋㅋ 호남선이라 땜빵할 시간도 없음 ㅋㅋㅋㄱ
ㄴ 경부선보다 배차간격이 길어서 그나마 뒤 차까지 연쇄지연되는 사태는 피했는지도...
ㄴ 배차간격이 아니라 소요시간이 호남선이 경부선에 비해 빡빡한걸 말한거긴한데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와 졸라재미있네욬ㅋㅋㅋㅋㅋㅋ
관제에서 난리났었겠다 ㅋㅋ 퇴행운전은 역장이랑 협의하고 하더라도 결국 관제어 보고해야 되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