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좀 쉴라고 연가 내고 간만에 왔는데
좋다 참
굳이 철덕 아니라도 좋아할만한 곳임 이런 데는
지금도 열명 좀 안 되는 사람들이 승강장에서 놀고 있고
요전에 보니까 여기서 코스사진 찍는 사람도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