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로 직통추가요금 승차하면서 부과하고 검표는 카드태그시키고... 카드 없는 사람은 특급권 플랫폼에서 판매하고...플랫폼에 세워놓고 이런식으로 살살 꼬시면 그래도 한량당 10명은 태우겠다처음부터 발권해야하는게 이게 문턱이 높단 말야...플랫폼 내려갔는데 급행있네? 어 급한데 그냥 저거 탈까 하는 그 심리를 좀 이용했으면
ㄹㅇ 차내에 티머니이용한 즉석발권기를 설치하던지
꼭 표가안나오더라도 도서관열람실자리배정기같은 시스템으로 영수증만 나와도될텐데
나 급하면차내에서 결재하는뎅?
ㄴ일반요금 치루고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