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려한답시고 그대로둿다가 좀있다 살짝올렸거든
근데시발년이 뒤로획 돌아보더니 '저기요 이거올리지마세요'하면서 팍 닫아버리는거임
싸가지가 존나빡쳐서 '죄송한데 저는 열고싶어서요'하면서 다올렸음
그시발년이랑 말쌈질좀하다가 승무원오고 병신같은년이 자리쳐옮겼음
개좆같은게 주변 눈치좀보다가 창밖보는 사람있으몬 블라인드좀 쳐도돠겟냐고 물어보면 해쥬ㅓㅆ을텐데 씨발년이 그따위로해서 나는 바로 대립
근데 사회적시선으로보면 나는 배려안해준 개찌질이임 남녀역차별지림
존나 잘했네. 남배려할줄 모르는 좆같은 김치년은 대갈통 김피탕 만들어야 타당하다
잘했어 더런 조개년ㄴㄷㄴ처죽여도됨
용기있는 대처에 해병박수 보낸다 ㅎㅎㅎㅎ
그게 KTX의 치명적 단점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