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취급이 너무 찬밥 신세가 되서 무궁화호 이용하고자 하는 승객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잦은거같음.
당장 서울~부산 구간 무궁화호도 거의 1시간에 1~2편정도밖에 없잖아? 장거리는 어차피 KTX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기는 한데 서울~대전, 대전~동대구,대전~부산 이정도로 끊어서 무궁화호 운행해야되지 않나 싶다
무궁화호 취급이 너무 찬밥 신세가 되서 무궁화호 이용하고자 하는 승객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잦은거같음.
당장 서울~부산 구간 무궁화호도 거의 1시간에 1~2편정도밖에 없잖아? 장거리는 어차피 KTX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기는 한데 서울~대전, 대전~동대구,대전~부산 이정도로 끊어서 무궁화호 운행해야되지 않나 싶다
2004년 4월 1일 시간표:????
존나 옛날에 기차탈 때는 무궁화호 남아 돌지 않았었냐? 그때 당시 다이아는 모르겠고 내가 이용했을 때 체감이 그랬는데
확실한건 옛날보다 무궁화호 이용하기가 좀 불편해졌다는거
룡휘 존나게 좋아하겠군
여기다 정리한다. 서울~부산 무궁화 : 2003년 24회 - 2004.4 7회 - 2004.7 14회 - 2006.11 13회 - 2010.11 14회 // 서울~대전 무궁화 2003년 33회 - 2004.4.1 18회(11일 후 22회) - 2004.7 22회 - 2010 이전 22~23회(부전 야간폐지) - 2010.11이후 24회 // 용산발 호남전라 무궁화 2003년 32회 - 2004.4 19회 - 2004.7 21회 - 2015.4 20회(익산 폐지) //
장항선 무궁화계열 2003년 12회 +2회(통일호) - 2004.4 11회 - 2005.1 10회(온양온천 폐지) - 2006.11 8회 - 2007.6 9회 - 2009.6 9회+6회(누리로 평일기준) - 2010.6 9회+11회(누리로 평일) - 2014.8 9회+8회(누리로 점검 핑계로 감편) // 서~부 무궁화 현재 03년 대비 58%, 경부선 무궁화(제천행 제외) 03년 대비 73%, 호남전라 무궁화 03년 대비 63%, 장항 무궁화 03년 대비 121% 수준 운용 중. 서울용산발 무궁화는 03년 대비 78% 수준. 허나 04.7 이후로 부전행 야간, 익산행이 폐지되어 천안 이남은 2회 감소했으나 천안까지는 8회 순증가.
케텍 생기고 나서 크게 줄였다가 대차게 욕먹고 04.4.12일과 7월 15일에 부랴부랴 조금씩 늘렸고 그 이후로 크게는 천안이남은 사실상 동결수준으로 운용 중이고 천안까지는 누리로의 등장으로 조금 늘었음. 그러나 일반 이용객도 증가추세에 있는지라 여객혼잡도도 같이 늘었고..일단 5년 후 구로~청주공항 emu 들어가면(9회 투입 예정이라지?) 천안까지는 03년 대비 89%, 천안~서창은 03년 대비 87% 수준까지 회복 가능. 거기에 서울도심 용량도 있고 하니 사람많은 경부선에 3회(대전 동대구 부산 정도가 적당할 듯) 상시 투입+전라선 주말 1회 투입 시키는 거라도 해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