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호선 3번 타면 1번꼴로 3VF 개조차 들어오는데 주로 선두차에 타는 편이라 ATC신호 소리가 다 들리거든?근데 늘 듣던 초퍼제어가 아니라 쐐애애액 하는 구동음에 땡땡거리는 신호음 들으니까 이건 뭐 기분도 이상하고 장대레일화가 안된 구간 지나가면 여기가 일본인가? 싶을때도 있는데 이거 나만그럼?
나는 그 땡땡거리는소리 왠지좋던데
좆본가면 그런 여러가지 알림음들이많아서
ㄴ나도 신호음 자체는 좋은데 익숙하지 않은 구동음에 들으니 영 어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