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공단의 구라가 이뤄질 리는 없으니 뭐 진주~순천 간 50분으로 운행 그렇게 여겨야겠지만

최소한 화물철도라던가 여객철도도 약간 여유는 있을거 같은데


2013년에 없어진 근성열차 중에서 동대구-순천 구간만이라도 하루 1왕복 탄생할 수 있을까?

그래봤자 비전철이니 RDC겠지만 -ㅁ-


근데 진짜 메리트가 있을려면 언제 될지 모를, 절도공단이 하겠다고 구라만 치고 있는 전철화가 된 다음에

진주~순천 30분컷은 되어야 뭘 해볼텐데 그걸 기대하느니 로또 당첨을 비는게 더 빠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