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계좌 개설 자체가 엄청나게 까다로워져서 일정한 직업 - 알바도 4대보험 내고 세금 내는거 아니면 안됨 - 이 없거나 사업자등록증이 없으면 아무리 신청해도 거절먹는 경우가 많이 생겼다
자유입출금식 통장에 한하고 적금통장은 만들어 주는 듯
민원 넣어봐야 소용이 없다 하며 민원 넣으면 오히려 블랙리스트로 등록되서 아무리 와봐야 계속 거절 당한다
정 만들라면 공과금 납입을 두건 이상 - 핸드폰 요금 및 다른 요금 한개? 해야 겨우 만들어 줄까 말까 한다
계좌 만들기가 이렇게 엄청나게 힘들어졌는데 이 이유는 바로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대포통장을 엄청나게 사재기 때문.
그걸 막긴 해야 하는데 그 대책이란게 통장 개설을 엄청 까다롭게 한다는 거지
고로 통장마저 없다면 닥치고 역에나 가서 표 살수밖에 없다는 말이 성립된다
종이통장 막는거 노답
이건뭔개소리인지??
실제로 게시판 보다 보면 계좌 새로 팔려는데 거절 먹었다는 소리 종종 올라온다. 재직증명서나 사업자등록증 있냐고 재차 물어보고 없으면 계좌 만들수 없다는 지점이 꽤나 있는 듯 싶다
원칙은 1달에 은행 전체 통틀어서 1계좌인데. 그걸 넘어서 아예 재직중이면서 월급통장 개설 등 확실한게 아니면 아예 거절을 하는듯.
자기네 지점에서 불분명한 목적 혹은 직업이 일정치 않은 사람에게 통장 만들어주다가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면 자기네 지점도 독박 쓰니까 아예 그 가능성을 낮추고자 그러는 듯.
여튼 211.109.*.* - 무작정 개소리라고 내뱉기 전에 앞뒤 상황은 좀 알아보고 댓글써
대학생은 무조건 학생증 겸용으로 은행에서 계좌뚫고 체카발급시키는데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시는듯
서울시내 대학중에 학생증 따로 발급하는대학 찾기가 더 어려운데? 나 고등학교 다닐땐 저축습관을 기른다 뭐다 해서 정책적으로 무조건 계좌 하나씩 만들어주고 했었는데 이건 시간이 지나서 내가 잘 모르니 패쓰
헬조선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진짜. 은행이든 어디든 기본적으로 99.99%의 고객은 선량하고 0.01%의 범죄자가 끼어있는건데, 그럼 기업이든 나라에서든 그런 범죄자를 막고 선량한 고객을 보호할 장치를 찾아야되는데 헬조선인 그냥 모든 고객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함ㅋㅋㅋㅋ
무조건 모든 대학이 그런게 아닌데? 전자통장만 되는 곳도 있고.. 남자 신검 대상자면 나라사랑카드라고 해서 나오긴 하니까 뭐 아예 안나오는 건 아니네
요즘은 서울시내 대학은 다 학생증+체카+전자통장? 많이 바뀌었네..
주요 대형은행 계좌 만들어놓길 잘했네. 그것도 1년에 최소 몇번은 거래를 해줘야 하지만..
뭐 자동이체 정도만 걸어놔도 괜춘한듯. 게다가 키움 등 증권계좌의 근거계좌?로 연결되어 있으면 계속 유지됨
서울 뿐만 아니라 요즘 거의 대학 학생증 체카 교카 아님?
대학생 잘됨 나도 신한거이고
이제 중고등학생은 답 없고 대학생도 입학시 희망자에 한해 계좌+체카 만드는데 이 때 기회 놓치면 (남자는 신검찬스가 있긴 한데 신한은행 only인건 함정) 4대보험 될 때까진 바이바이임
나 우리은행 체카 있는디? 다만 후불교통카드가 안될뿐
급식충인데 하나은행 체크랑 외환은행 학생증체크+교카 있음ㅇㅇ 친구는 여름방학때 국민가서 통장에 체크 다만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