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하철 서비스는 많이 좋아진거다 음사장 시절 도철은 혼돈 그자체
익명(59.14)
2015-10-2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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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음모사장님하는 1. 전기 아낀다며 승강장 조명 축소로 승객들이 어두컴컴한데서 헤매게 만들었고 2. 배차간격을 여름엔 더워서, 겨울엔 추워서, 봄, 가을엔 간절기라 대폭 늘리는 만행을 보여주고, 3. 역장=소사장제로 인해 각 역의 역무원들에게 친절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친절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지, 강압적인 친절은 안하느니만 못하니까요..ㄲㄲ
라는 증언이 있었다
짤 중에 5호선을 타시는 고객은 황제님이십니다 황제님을 29도로 모십니다(승강장 내)
이따구 짤도 있었다
반면 서메 2호선 방배역은 23도. 코레일 저항차는 18도.
그에 비하면 지금은 천국
그 기나긴 신길역 에스컬레이터를 절전이랍시고 한낮에 꺼놓는 만행까지도 저질렀다 하고
숭실대입구역 이런 역은 방학기간에 에스컬레이터를 아예 꺼놓는 만행도 저질렀다 한다
레전드는 우대권 자율교부지 이건 부산도 같이했지만
스크린도어 꺼놓았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이냐...
ㄴㅇㅇ 김포공항역도 거의 몇년을 꺼놓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