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 말해서는 필요하다기보다
일반적인 다른육교보다 훨씬 효용성이 높지않냐?
일반적인 다른육교야 길을건너기위한육교를 차량통행원활을위해
육교를 '올라갔다'가 '내려가도록' 만든거라면
노량진역육교는 어짜피 이용자 90%이상이
노량진역사를 향해 '올라가거나'
노량진역사에서 '내려오면서' 이용하는 육교아닌가?
(혹시몰라서 90%라고 쓰긴했다만 거의 99.9%아닌가? 그사이에서 굳이 육교를 이용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할일이 별로없잖아.
꼭 필요하다면 9호선 출입구이용해도되고 아니면 그 다이소삼거리쪽 횡단보도 이용해도되고 주변에 선택지도 많은데..)
까놓고말해서 일반적인 다른육교야 보행신호기다려도
'육교올라갔다 내려올바에야 그냥 신호기다려서 걷는게빠름'
이건데
노량진역은
'아 시바 나 지금바쁜데.. 전철타려면 올라가야되는건 마찬가진데 육교는 왜 없애고 ㅈㄹ' 이거아님?
이미 없어진 상황이고 또한 기존의 육교도 안전등급(?)이 낮았으니 그렇긴하다만
이용의 특수성을 고려할때 노량진은 다시 만들어도 되지않을까 싶을정돈데..
노량진역 1호선 신역사 준비하는거임 저거. 원래 신역사 지을 때까지만 유지하는 게 조건이었음.
이번에 천안역도 민자역사 무산된거 정부 재정역사로 2016년에 착공 예정이라고(예산 확보했다함) 하던데 경부선 노량진역도 정부 재정역사로 착공할듯
아.. 신역사 그게 지어지긴하는건가 그러고보니 거의 7~8년전에 신역사 분양광고본거같은데 막 영화관들어온다그러고
ㄴ 그건 민자역사. 시행사가 분양대금 먹고 날라서 무산됨.
육교가 없어진 현재 노량진역쪽이건 반대편이건 사람이 죄다 몰려서 횡단보도 세군데가 사람천지.. 환승통로가 만들어질 일주일간은 이런게 계속되겠지.. 이제 만들어지면 9호선3번출입구쪽으로 분산될듯..
신역사 이전에 어차피 31일에 환승통로 완공되니까
ㄴ나도 매주3번은 가는데 1호선 2층올라갈때 사람들이 계단에 더많이 몰려서 장사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