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 말해서는 필요하다기보다


일반적인 다른육교보다 훨씬 효용성이 높지않냐?




일반적인 다른육교야 길을건너기위한육교를 차량통행원활을위해  


육교를  '올라갔다'가 '내려가도록' 만든거라면



노량진역육교는 어짜피 이용자 90%이상이


노량진역사를 향해 '올라가거나'


노량진역사에서 '내려오면서'  이용하는 육교아닌가?


(혹시몰라서 90%라고 쓰긴했다만 거의 99.9%아닌가?  그사이에서 굳이 육교를 이용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할일이 별로없잖아.

 꼭 필요하다면 9호선 출입구이용해도되고  아니면 그 다이소삼거리쪽 횡단보도 이용해도되고  주변에 선택지도 많은데..)



까놓고말해서 일반적인 다른육교야 보행신호기다려도 


'육교올라갔다 내려올바에야 그냥 신호기다려서 걷는게빠름'


이건데


노량진역은


'아 시바 나 지금바쁜데.. 전철타려면 올라가야되는건 마찬가진데 육교는 왜 없애고 ㅈㄹ'   이거아님?



이미 없어진 상황이고  또한 기존의 육교도 안전등급(?)이 낮았으니 그렇긴하다만


이용의 특수성을 고려할때 노량진은 다시 만들어도 되지않을까 싶을정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