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ktx8009/220518403025


 KTX 운전실에 탄걸 그렇게 자랑하고 싶으면 정당한 방법으로 운전실에 탔음을 다른 사람이 납득할만한 승인서 같은 증거물을 남겨주면 되는데 그것도 증명 제대로 못하면서 말로만 승인받으면 어느 누가 믿어줄까? 그렇게 못하겠음 본인 혼자서 조용히 타면 그만이잖아? 그러니까 허락을 받더라도 공식적인 절차를 밟는 것과 절차 없이 말로만 허락해주는 거하고 또 다르잖아?


그리고 철도에 관심을 많이 가지니까 운전실에 태우겠다면 제값주고 일반실 특실 타는 사람은 호구겠네?


결정적인 건 안개낀 날 운전실에 찍은 영상이 디시에 링크로 올라오자마자 내려간건 무엇인지 궁금하다.

http://blog.naver.com/ktx8009/220458645988 (삭제 된 해당 동영상 링크)


웃긴건 댓글 단 분들도 저 동호인을 옹호하고 있다는 것이고 특히 저 동호인은 자기 마음에 안들면 댓글 지우고 이웃까지 차단하는 행동까지 보임. 북한 김정은도 아니고 인민재판을 할 수 있을까?


밑에 건 저번 철갤에 올린 KTX 운전실 탑승 의문제기 게시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636865&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