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증차가 없이니 배차간격이 병신임. 급행이나 수요많은 노선 제외하고 지선급 노선은 배차간격 한숨 나오는 수준임. 오죽하면 2호선 지랄말고 버스증차나 하라고 했을 수준.여담이지만 급행3번은 괜찮지 않냐? 대전서남부권~둔산을 20~30분 이내로 주파해주는 주옥같은 노선인데. 더군다나 도안신도시도 관통해줌
급행3도 시발 말만 급행이지 전혀급행스럽지가않음 쌩까는 정류장도 존나적고 계룡대교 떡하니있는데 만년교 경유해서 5-6분가량 맨날까먹음 존나속터짐
배차간격이 문제가아니라 노선개수가 문제임 -1같은거 다 제쳐버리니 신규노선은 만들어지지도않는수준 마을버스도 달랑3개
-1 같은거 있었을 때가 더 헬이었음. 버스가 툭하면 돌아가니
버스 개편 안 했으면 대전 1호선도 광주만큼 욕 오질나게 먹고 있었을거임.
툭하면 돌아가긴하지만 신규노선이없으니 길은 제대로안막혀도 자차타고다니지
증차 아주 없었다는건 좀 거짓말이고. 지난 8년간 인구증가율보다는 많이 증차했음.
-1 이런거 없어진게 더 좋은거같은데. 급3이 만년교로 빠지는건 나도 좀 이해가 안감. 근데 도안쪽 자체가 버스정류장이 그렇게 많은편이 아니야
지금은 봉명베르디움이 됐는데 검토 해봤는데 이 쪽 아파트 때문에 계룡대교로 빼기도 곤란하다고함.
ㄴ 116타라고하지 왜 빼면안된데? 핌피오지네 ㅋㅋㅋㅋㅋ
시내버스 가지고도 핌피질하는거임?? 클라스보소
완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게 116번이 주말이면 30분 배차를 보여줌
주말엔 원래배차 다그럼
그래도 30분은 너무 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