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내부가 진짜 시원했던 기억ㅎ

또 개통했을 무렵에 쇠냄새 비슷했던 냄새가 진동했었던..ㅋ 

그리고 무정차 구간도 있었고~ 약수부터 이태원까지. 

처음에 탔을때 구동음이 특이했던게 가장 기억남는다.

초딩때 7호선보다 더 신세계였던 6호선의 기억~! 15년 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