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이스 피싱에 대포통장이 악용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금감원이 계좌 개설시 엄격하게 하라는 지시를 내림과 동시에

계좌 만들어 준 은행에서 보이스 피싱 사례 발견시 엄청난 불이익을 준다 해서 올해 여름부터 계좌 개설 필터링을 엄청나게 강화했다


차라리 급식충이라면 부모와 동반하여 은행에 간뒤 부모가 보증을 하면 한 개 정도의 계좌와 체크카드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계좌가 이미 있는 상태서 추가로 계좌를 개설하여 두개 이상을 보유하려고 하면 은행과 금감원 측에선 자식을 이용한 대포통장 개설 시도로 의심할 명분은 생기고 계좌개설 거부가 가능함.

급식충을 벗어난 이후부턴 대학교 입학시 만들어주는 체카와 전자통장 혹은 남자 군입대 신체검사시 받는 나라사랑카드와 나라사랑계좌

이거 빼곤 기회 없다

확실한 직업 - 4대보험 내는 거만 인정 - 을 가지거나 사업을 하거나 자동이체를 여러건 이상 - 한건만 한다 해도 대포통장 만들기 위해 명목상 하는 걸로 의심 가능하므로 거절한다 한다 - 

하는 게 아니면 아무리 계좌개설 신청해봐야 거절 먹는다


요즘 세상물정도 참 모르고 무작장 까는 글만 써대는 거 보니까 참 한심한 놈이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