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짓이 맞음 저거에 신경쓰다간 역무서비스 저하됨. 기계가 있는데 계속 몰려오니 아예 전담직원 둘 정도
아니. 대도철이 사람 몇명이라도 좀 떼어낼라고 이런 짓 하는거지.
아예 닫는다는건 아니고 아마 비상벨을 비치하고 직원은 사무보는 형태가 될 듯
내가 비교적 한가한 역에서 일해봐서 그런진 몰라도... 정작 직원들은 창구 근무에 대해 별 생각 없었음 ㅋㅋㅋㅋㅋ 이건 본사 측에서 직원 줄이려고 하는거임. 나 일하던 2011~12년 쯤에도 창구 없애려고 시도했다가 한 번 실패했었는데 이번에 아예 쐐기를 박으려나보네.
고령화 최고도사부산은 애초에 시행중인데 징징짜는소리가들리네
사람 뗄 이유도 없수다. 2개역 빼고 죄다 외부위탁이라 자를 사람도 없어
ㄴ 그 위탁수수료마저 1원이라도 깎아보려고 저러는거지.
그 위탁수수료마저 1원이라도 깎아보려고 저러는거지 (2)
ㄴ대전지하철 매표소있긴게이상했다 무슨지하철에서 매표업무를 보다니
ㄴ 그런 방법인데 훤하지만 이걸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좀 그럼. 노인무임하면 더 뭐라해
어차피 도우미처럼 노인분들이나 학생들 기계나 개찰구 주변에 자주세워놓음. 그냥 창구직원 줄이려는 의도인듯해
할짓이 맞음 저거에 신경쓰다간 역무서비스 저하됨. 기계가 있는데 계속 몰려오니 아예 전담직원 둘 정도
아니. 대도철이 사람 몇명이라도 좀 떼어낼라고 이런 짓 하는거지.
아예 닫는다는건 아니고 아마 비상벨을 비치하고 직원은 사무보는 형태가 될 듯
내가 비교적 한가한 역에서 일해봐서 그런진 몰라도... 정작 직원들은 창구 근무에 대해 별 생각 없었음 ㅋㅋㅋㅋㅋ 이건 본사 측에서 직원 줄이려고 하는거임. 나 일하던 2011~12년 쯤에도 창구 없애려고 시도했다가 한 번 실패했었는데 이번에 아예 쐐기를 박으려나보네.
고령화 최고도사부산은 애초에 시행중인데 징징짜는소리가들리네
사람 뗄 이유도 없수다. 2개역 빼고 죄다 외부위탁이라 자를 사람도 없어
ㄴ 그 위탁수수료마저 1원이라도 깎아보려고 저러는거지.
그 위탁수수료마저 1원이라도 깎아보려고 저러는거지 (2)
ㄴ대전지하철 매표소있긴게이상했다 무슨지하철에서 매표업무를 보다니
ㄴ 그런 방법인데 훤하지만 이걸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좀 그럼. 노인무임하면 더 뭐라해
어차피 도우미처럼 노인분들이나 학생들 기계나 개찰구 주변에 자주세워놓음. 그냥 창구직원 줄이려는 의도인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