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끊었는데 시간 무시하고 타는 앞차 타는 승차자. 혹은 지연으로 인해 차번 착각하고 타는 승차자.(어쨋든 서울은 똑같이 가는 상행에서 더 빈번)

차표 없으니까 일단 차내발권 시도하려는 고객. - 거의 0.5배 먹지만서도

부정승차자


등등이 생각외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