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 엑스칼리버가 있다면 동양에는 발터 PPK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설적인 무기이다. 더 무시무시한 사실은, 단 한 자루 뿐인 엑스칼리버와는 달리 발터 PPK는 양산이 가능하다는 것!
전설의 용사 재규어가 이 총으로 반신반인 다카키를 탕탕시킨 것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신을 때려잡은 가공할만한 위력에 놀란 영국의 첩보기관에서 비밀리에 이 총을 입수한 뒤 최고의 요원인 접착제에게 지급했다.
독일의 악명높은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도 금장도금된 발터 PPK와 호신용 버전을 따로 들고 다닐 정도로 신뢰했다고 한다.
이 무기의 장점은 앞서 말했듯이 양산이 가능하다는 점과 다른 무기에 비해 별 다른 숙련도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으로, 여자들도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닐 정도로 이 흉악한 물건이 널리퍼지자 세상이 어지러워질 것을 염려한 노무현이 불지옥으로 끌고갔다카더라
발터날은 바로 이 발터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일로 중력절과 더불어 헬조센 지옥불반도의 2대 대명절 중 하나이다.
묘하게 총맞아 죽은 사람이 많은 이 날은 현재 탕탕절 관통절 발터날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유명 악당인 이또 히로부미도 이 날 닥터 안의 발터에 맞아 탕수육을 요리했고, 또다른 악당인 닭까끼 마사오도 이 날 재규어 성님의 발터에 맞아 그 날 술자리에서 사이좋게 벌집핏자를 나눠먹었다.
전문가들은 심영이 발터에 맞아 고자가 된 날이 10월 26일일거라고 추측한다.
벌집핏자를 사랑하시는 재규어 형 요리사 시절 사진을 넣었으니 10월 26일 오늘은 마음껏 흔들어라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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