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 2복선 이전에 만든 역들은 대부분 1선과 2선 사이에 승강장이 있는데
가디단역만 상대식으로 되어있더라
정황상 역을 다시 만들었다는건데
왜 그런거?
뭘 다시 만드냐 어차피 열차선이랑 전철선이랑 당장 합쳐지는 것도 아니고 가디단 남쪽에서 합쳐지는 거였으면 가디단이 지금 형태라는 것도 충분히 설명되는고만 뭘
ㄴ ??? 74년 당시에는 열차선과 전철선이 따로 없었음. 그냥 복선. // 찾아보니 복복선화 할때 증축했다는듯
그러니까 시흥까지는 ㅁㅣㅣㅁ 형태 그 이후 독산 통과후인지 어디인진 몰라도 구로역 경인선 합류 목적으로 입체교차 위해 분기 가리봉은 ㅁ||||ㅁ 아니었나? 가리봉 통과후엔 바깥선은 고가 타고 경인선과 합류. 안쪽선은 구로역 기준 가장 바깥쪽 두개 설로로 통과
지금 분기기를 보면 시흥역 출발 직후 분기했을 거라 생각되는데
그럼 가디단은 처음부터 그런 구조였다는거군
ㄴ 증축하면서 승강장을 옮긴듯?
뭘 다시 만드냐 어차피 열차선이랑 전철선이랑 당장 합쳐지는 것도 아니고 가디단 남쪽에서 합쳐지는 거였으면 가디단이 지금 형태라는 것도 충분히 설명되는고만 뭘
ㄴ ??? 74년 당시에는 열차선과 전철선이 따로 없었음. 그냥 복선. // 찾아보니 복복선화 할때 증축했다는듯
그러니까 시흥까지는 ㅁㅣㅣㅁ 형태 그 이후 독산 통과후인지 어디인진 몰라도 구로역 경인선 합류 목적으로 입체교차 위해 분기 가리봉은 ㅁ||||ㅁ 아니었나? 가리봉 통과후엔 바깥선은 고가 타고 경인선과 합류. 안쪽선은 구로역 기준 가장 바깥쪽 두개 설로로 통과
지금 분기기를 보면 시흥역 출발 직후 분기했을 거라 생각되는데
그럼 가디단은 처음부터 그런 구조였다는거군
ㄴ 증축하면서 승강장을 옮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