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해서 수원까지만이라도 광역철도 급행으로 무궁화 수요 좀 빼고

그 이후 수요를 무궁화호를 이용하게 하는게 코레일 입장에서도 훨씬 나았을 거라 보는데


정차역은 용산-가산 각역정차 후 금천구청 안양 금정 성균관대 수원 (출퇴근 급행은 서울역-금천구청간 1선 주행은 유지하여 서울역-(상행 영등포역) - 금천구청 - 안양 - 금정 - 군포 - 의왕 - 성균관대 - 수원 - [이후 기존 급행과 정차역 같음] - 천안)


급행 배차간격 용산-병점 기준 약 30분 용산-천안은 현행대로 해도 충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