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통진당 해산을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일이라 생각했지
그게 반공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철갤에서는 조용히 있겠습니다.
제가 생각한것과 다른 여러분이 생각한것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방법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해를 끼쳐 죄송합니다. 조용히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