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당시 노조미:히카리:코다마 비율이 2:7:3에서 7:2:3으로 바뀌었고, 100계를 퇴역시키고 돈에 눈이먼 도카이가 노조미를 부쩍 늘고, 100계 퇴역후 시나가와역을 개업했지.

2003년만 하더라도 도쿄-히로시마, 하카타 히카리(100계)가 존재했는데 폐지시키고 당시 700계 노조미로 격상운행. 덕분에 히카리가 정차하는 역은 피봤을거 같고.

대신에 산요신칸센에서는 히메지,후쿠야마,도쿠야마,신야마구치를 한 열차당 1~2곳을 추가시키게 되었지.

또한, 원래 노조미는 자유석을 운영하지 않았음. 그러다가 2003년 시나가와역을 개업하는 시점에서 다이아를 조정하면서 노조미에 자유석이 등장함.

그때당시 히카리를 대폭 줄인마당에 사람들을 노조미-히카리,코다마간 환승체계로 이용하라고 유도한거 같음.

노조미 자유석을 신설해서 노조미는 예전 개통초기보다 사람들도 많아지게 되고, 2008년에는 시나가와,신요코하마 선택정차에서 필정으로 바뀌는 바람에 도쿄이서에서 노조미 자유석 타려면 진짜 먼저타야하는 현실.....(도쿄에서 깔고 오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리고 내년에 e4계가 퇴역하는데 죠에쓰신칸센은 대체차량 정했음? 내가알기론 어쩌다가 e2계나 e7계차량이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e5계도 들어간적도 있었고.

e2계도 e5,e7계 도입으로 자리가 위태한데 죠에쓰쪽은 e7계로 들어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