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기차는 안타봐서 타본사람 추천좀
특실이 3천원정도 더 비쌈
특실
확실히.. 밥값 아끼려다 허리 아픈거보단 낫겠지.. 답변감사
특실타고 가봤었는데 일단 조용한것부터 좋음.. 역안내방송이랑 환한 불빛때문에 잠은 하나도 못잣고ㅋㅋㅋ 대차위쪽 좌석에앉으면 좌우상하로 움직이는 열차를 몸소 느낄 수 있으니 웬만하면 피해 - DCW
야간이라고 불 어느정도 일부는 꺼줄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 정보감사감사!
무조건 특실타라.. 밤기차기도 하고 일단 편하게 가는게 장땡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입석없어서 쾌적함.. 가격 크게 차이 나는것도 아니고 3천원 아낄려고 5시간 가까이 몸 고생말고 차라리 몸 편히 가
특실. 무특은 돈 얼마안들잖아
현지주민으로써 열차는 비추이지만, 뭐 놀러오는거라면 가끔은 타는것도 재미지지. 그리고 당연히 특실 닥추.
막차 1641은 평일에도 이용객이 많아 가~끔 시끄러울때가있음. 특히 특실은 거의 다 태백,도계가 하차스타트인 장거리가 대부분.
특실
확실히.. 밥값 아끼려다 허리 아픈거보단 낫겠지.. 답변감사
특실타고 가봤었는데 일단 조용한것부터 좋음.. 역안내방송이랑 환한 불빛때문에 잠은 하나도 못잣고ㅋㅋㅋ 대차위쪽 좌석에앉으면 좌우상하로 움직이는 열차를 몸소 느낄 수 있으니 웬만하면 피해 - DCW
야간이라고 불 어느정도 일부는 꺼줄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 정보감사감사!
무조건 특실타라.. 밤기차기도 하고 일단 편하게 가는게 장땡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입석없어서 쾌적함.. 가격 크게 차이 나는것도 아니고 3천원 아낄려고 5시간 가까이 몸 고생말고 차라리 몸 편히 가
특실. 무특은 돈 얼마안들잖아
현지주민으로써 열차는 비추이지만, 뭐 놀러오는거라면 가끔은 타는것도 재미지지. 그리고 당연히 특실 닥추.
막차 1641은 평일에도 이용객이 많아 가~끔 시끄러울때가있음. 특히 특실은 거의 다 태백,도계가 하차스타트인 장거리가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