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도로/항공 수요로 가는 걸 철도로 돌리고 버스/항공편을 정책적으로 감편시켜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는 정책이기도 함.
다만 철도 산업 특성상 고정비 투자가 사업 초기에 대거 몰리기때문에 정부 우선순위가 낮은거고...
항공편의 경우는 지역 단위로 공항은 깔아주되 공항 취항 항공편을 줄여서 남는 걸 공군이 쓰도록 한다던가 뭐 그런식으로 하겠지.
버스는 서울시처럼 닥치고 감편이고. 시외버스도 감편이고.
철도 수송분담율이 현재 8%(일반철도) + 17%(도시철도) 해서 25%인데 50%까지는 이런 정책 유지할듯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는 정책이기도 함.
다만 철도 산업 특성상 고정비 투자가 사업 초기에 대거 몰리기때문에 정부 우선순위가 낮은거고...
항공편의 경우는 지역 단위로 공항은 깔아주되 공항 취항 항공편을 줄여서 남는 걸 공군이 쓰도록 한다던가 뭐 그런식으로 하겠지.
버스는 서울시처럼 닥치고 감편이고. 시외버스도 감편이고.
철도 수송분담율이 현재 8%(일반철도) + 17%(도시철도) 해서 25%인데 50%까지는 이런 정책 유지할듯
근데 그 철도를 이용하기 위해 지선버스는 꼭 필요한 법인데.... 적어도 마을버스 증차 제한(마을은 시내버스처럼 금지는 아님)은 다시 풀어주는게 맞지 않을까 싶음
철도이용을위해 터미널은 역주위로 이전해야하는데.. 안동텀 익산텀 영천텀 처럼애매하게 멀면 안되고 동대구처럼 딱 꽂아놔야됨..
단, 제주도는 비행기로 갑시다!
ㄴ 제주도는 해저터널 뚫리지 않는이상 닥 비행기잖음. 배탈수도 있긴 하지만....
김포공항 국제선시설 확장도 그런 맥락에서 생각해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