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가운데 서서방송나오기전에 큰소리로 "이번역은 ㅇㅇ역입니다. 내리실문은 왼쪽입니다" 계속 이러고있다.영어방송도 해주는데 영어못배우고 그냥 발음대로 들었는지 "비스탐 미즈 당정 당정" 이러고있다.진짜 보는사람 민망하다. 파오후는아니고 말랐는데 그냥 찐따 장애인처럼보임.궁금한사람은 지금 수원역와서 신창행타라 4번칸이새키 신창까지 이지랄할까봐 걱정된다
아 ㅋ 누군지알거같다. 걍놔둬 시비걸면 눈 부라리고 달려듬
창피한이유: 나에게 그런 모습이 있기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스퍼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