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와서 이번에 에버라인 애용했는데

진짜 용됬다.


작년엔 진짜 말그대로 공기수송 수준이였고 올초중까지만 해도ㅏ 자리없어서 못앉는건 상상도 못했는데

요몇일 이용한결과 전대역에서만 한 열댓명타고 둔전역 지나서 보평 고진 이딴데서도 사람 꽤 타더라 ㄷ

결과적으로 김량장역쯤에는 자리가 없어서 못앉는 사람 발생..


3시30분쯤이였는데 시청역에서도 무지무지하게 타고, 동백역-어정역이랑 기흥역에서 하차하는 인원이 많더군.



반대로 기흥역에서 전대행 타면 기흥에서 진짜 우글우글 존나게 타서 동백,어정에서 많이 빠지고 좆중고딩들 좀 타서 

운동장역,전대역에서 많이들 내리더군




용됬다 고자라인 눈물이 날 지경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