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들어왔다고 남양주 아파트 덥썩사서 서울 출근하는 형 있는데 만날때마다 씨발씨발한다 ㅋㅋ

어느날은 퇴근후  통화하는데 지금 뛰어야된다고 전화끊더라 ㅋㅋ 놓치면 30분기다려야 한다고 ㅋㅋ
5분후 존나 헥헥거리먼서 기쁜목소리로 전화 오드라

이 형의 소원이 먼줄 아냐?  
배차간격 중앙선 되는거랑 경춘선 회기까지만 가는거 ㅋㅋㅋㅋㅋㅋ 존나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