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체
고맙다
나는 기분이 좋다기보다는 뭔가 쎄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 좀 싫더라. 오히려 예전의 역삼각 시절 쓰던 역명판들만 보면 왠지 모르게 정겹고 막 두근대고 설렘.
음 마냥 기분이 좋다기보단 뭔가 코레일만의 감각이 묻어나오는 필체라 깔끔하고 보기 좋았음
저 글씨체 이쁨 비슷한거 울릉도체 있는데 공공기관에서 많이들 씀.
코레일체
고맙다
나는 기분이 좋다기보다는 뭔가 쎄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 좀 싫더라. 오히려 예전의 역삼각 시절 쓰던 역명판들만 보면 왠지 모르게 정겹고 막 두근대고 설렘.
음 마냥 기분이 좋다기보단 뭔가 코레일만의 감각이 묻어나오는 필체라 깔끔하고 보기 좋았음
저 글씨체 이쁨 비슷한거 울릉도체 있는데 공공기관에서 많이들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