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 이천-문경선이 2단계(충주-문경) 개통되면
철시공이 화물열차를 운행시키신다는데
정작 수도권행 화물이 들어가야할 성남-여주선은
축중이 EL-12? 라던가 하여튼 화물이 못들어간데.

노반을 뜯어서 축하중을 높이는 게
노선의 영업 도중에 가능한일인가?

아예 불가능한가? 아니면
더 쉽게 축중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