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주역까지 뱅뱅 돌아서 느린 무궁화호 타고 후져빠진 영주역에 간다

신호등도 없는 허름한 사거리를 지나 존나게 좆만한 홈플러스 영주점에 있는 푸드코트에 가서 밥을 먹고 담배 한대 빤 이후

영주 건어물 백화점에 가서 건멸치나 건오징어 같은 건어물을 구매 후에 고향 떡 백화점에서 떡 2000원어치를 돌아올때 후식으로 할 겸에 구매

마지막으로 대망의 범우 이불 백화점에서 영주만의 특산물인 따뜻한 영주 명품 이불을 구매후에 집으로 귀가

영주 여행 코스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