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전철타고 가다가 경부선 구간 이런데서 옆으로 지나가는 기차 보이면 정말 부럽고 타고싶고 했는데
그리고 반대로 기차타고 가다보면 내 자신이 너무 좋고 뿌듯해서 전철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밑도끝도없는 우월함을 느끼곤했는데
요즘 애들도 그런 기분 느낄까?
어릴적 전철타고 가다가 경부선 구간 이런데서 옆으로 지나가는 기차 보이면 정말 부럽고 타고싶고 했는데
그리고 반대로 기차타고 가다보면 내 자신이 너무 좋고 뿌듯해서 전철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밑도끝도없는 우월함을 느끼곤했는데
요즘 애들도 그런 기분 느낄까?
무슨 소릴.. 매주 타면 지겹다
똥궁화라면 안부럽다
글쎄 고속버스탔다고 옆에지나가는 마을버스보고 부심부릴 이유는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