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겨울에 이촌역에서 찍은 청량리 방면으로 가던 화물열차.

개인적으로 스도 없던 시절에는 통과하는 새마을, 무궁화 다음으로 화물열차가 무서웠다. 전동차보다 소리도 큰 것 같았고 기관차 구동음도 우렁차고...



7344 디젤특대기관차가 장폐단으로 견인.

딱 봐도 그렇지만 장폐단으로 견인하는건 많이 불편하다고 한다. 그래서 7400호대 기관차 만들때 전기기관차나 7600호대 기관차처럼 앞뒤에 운전실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무산되었다고... 뭐 결국 최근에 7600호대가 도입되면서 앞뒤로 운전실이 설치된 디젤기관차가 등장했지만...



한일시멘트 소유의 양회조차.

전철화된 선로에서는 철도차량의 지붕에 절대로 올라가선 안 됨.

저번에 노량진역에서 누가 고상홈에 정차한 양회조차 지붕 위에 올라갔다가 감전되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지.



꽁무니의 모습. 난 양회조차가 왠지 모르게 귀엽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