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차간격으로 보면 버스 우세
운임 및 정시성으로 보면 기차 우세인거 같은데..
기차는 배차가 너무 없음
소요시간은 버스도 차만 안막히면 3시간 반 정돈 끊는다는 듯
그나마 중앙선 복선전철화 이전에는 소요시간에서도 철도가 졌는데 이젠 소요시간은 비벼볼만 하지
지금은 버스가 강세지.
그 연선 주 수요가 태백보다는 지금은 카지노로 많이 옮겨 갔는데 카지노 승하차량이 버스에 비해 게임이 안됨.
일단 서원주~제천 복선전철화까지 되면 소요시간은 확실히 철도가 우세할듯. 관건은 배차간격.
정시성이 우세하면 뭐하나 특별한시즌아니면 좀 막혀도 버스가 훨빠른데
내가 사북발 청량리행 6시 47분발 10시 16분착 차 놓치고나서 황급히 사북버스터미널가서 7시 15분출발 버스타고 동서울도착해서 2호선타고 왕십리서 갈아탄이후에 청량리도착해서 열차표 환불받은적있음. 당연히 6시47분발 열차 아직 도착하기전이라서 환불이 가능했던거.
철도를 선호하는 객층이 분명 존재하긴 하는데 그래도 버스 우세임. 사북고한은 그나마 터미널이 쌩뚱맞은 곳이라 조금 우세 정도인데 태백은 닥 버스
태백-동서울 첫차 새벽 4시40분(동서울경유 인천공항)에 20~40분간격+심야운행까지..
그나마 중앙선 복선전철화 이전에는 소요시간에서도 철도가 졌는데 이젠 소요시간은 비벼볼만 하지
지금은 버스가 강세지.
그 연선 주 수요가 태백보다는 지금은 카지노로 많이 옮겨 갔는데 카지노 승하차량이 버스에 비해 게임이 안됨.
일단 서원주~제천 복선전철화까지 되면 소요시간은 확실히 철도가 우세할듯. 관건은 배차간격.
정시성이 우세하면 뭐하나 특별한시즌아니면 좀 막혀도 버스가 훨빠른데
내가 사북발 청량리행 6시 47분발 10시 16분착 차 놓치고나서 황급히 사북버스터미널가서 7시 15분출발 버스타고 동서울도착해서 2호선타고 왕십리서 갈아탄이후에 청량리도착해서 열차표 환불받은적있음. 당연히 6시47분발 열차 아직 도착하기전이라서 환불이 가능했던거.
철도를 선호하는 객층이 분명 존재하긴 하는데 그래도 버스 우세임. 사북고한은 그나마 터미널이 쌩뚱맞은 곳이라 조금 우세 정도인데 태백은 닥 버스
태백-동서울 첫차 새벽 4시40분(동서울경유 인천공항)에 20~40분간격+심야운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