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 인덕원-동탄선 설치 역 현황 - 역명은 뭐 사실 상 아래와 같은 형태로 결정될 가능성 농후


인덕원[4] - 안양농수산시장 - 호계 - 오전 - 의왕시청 - 송죽 - 수원월드컵경기장 - 아주대 - 원천 - 흥덕 - 영통[수인분당] - 서천 - 화성반월(안산에도 반월이 있으니) - 진안 - 북동탄(한빛마을과 메타폴리스맘들이 동탄이라는 이름은 절대 포기 안 할 거고, 동탄역과 위도상으로 전혀 차이가 없긴 하지만 뭐 방법이 없지. 다만 현재 1호선 서동탄역을 남동탄역으로 바꾸고 신설 역을 서동탄역으로 명명하는 방법이 있을 수는 있겠지.) - 그리고 단선지선 동탄.


이 중에서 급행이 설 것이 유력한 역은 인덕원, 호계, 송죽, 아주대, 영통, 북동탄, 동탄 정도이니


발상을 바꿔서 대피선을 급행 통과가 유력한 역들에 만드는 거지.


그럼 대피선을 의왕시청(역간거리 고려했을 때 의왕시청에 설치하는 게 효율적), 아주대, 영통, 화성반월 정도에 설치하면 되는데


아주대와 영통은 완급결합이 발생할 역이니 쌍섬식으로 가지 않을 수 없고


의왕시청과 화성반월은 개착 면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선로 구성을 | |[플랫폼]| | -9호선 방이사거리 신설역과 같은 방식-으로 놓고 플랫폼 면적은 좀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다.


사평 중랑 같은 방식으로 대피선을 만들어 버리면 승강장 면적이 따블로 들어가면서 개착 비용이 확 뛰어 버릴 테니까.



뭐 경기도가 대피선을 설치하며 추가되는 비용을 부담할 의향이 없다면 이것도 괜찮을 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