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같은 노선 한정으로 장거리 이용객만을 위한 급행 정도는 생각해볼만 함


환승역만 서면서 완행 -> 주요역 -> 급행탑승 -> 주요역 하차 -> 완행


이런 식으로 이용해도 시간단축이 될 정도의 장거리 이용객들만을 위한 급행


그 외의 급행은 소용이 없음


근데 또 이 정도 장거리 이동 수요의 경우는


경기순환버스로 어느 정도 대체가 된다는 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