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선 처음 계획되고 개통된게 무려 20세기임.
지금으로 부터 15년 전에는 급행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왜 없었냐? 돈 문제? 기술문제?\'와 같은 심화된 고려가 아니라
\'급행\'이라는 것 자체가 그다지 상용화(?)되지 않은 부분이었음.
사실 할 여력이 없었다는 것이 상용화되지 않은 가장 큰 이유지만.
그때는 서울시내는 자동차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시기임에 반해,
도로가 넓지 못했고 서울시내 도로가 그 늘어나는 자동차 수에
몸살을 앓고 있던 시기도 했으며 늘리는 데에 한계가 있던 시기여서,
서울 시내에서 빠르고 쾌적하게 움직일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이
필요했고, 또 1기지하철이 지나가지 않은 서울시내 많은 행정구역,
도시 음영지역에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 하는 것이 그 당시 철도교통의 핵심이었다고 보면 됨.
급행이라는 개념을 생각하고 실천하기 보다는
일단 역을 설치하고 운행하기 급급했다 라는게 현실이었기에,
이미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밖에 더되지 않으므로
급행 논의는 그만했으면 좋겠음.
일본은 뭐꼬 20세기에 건설한 지하철 전철 다 급행지리노 수준인데
세계적으로?
ㄴ 탓할거면 당시 서울시와 정부 윗대가리를 탓해라
일본도 지하철에 급행은 있는 노선에만 있는 수준인데 광역전철/사철은 다른 얘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