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 구간급행, 준급, 구간준급
위에것도 한국식에 비유하면 무궁화 새마을에 준하는거? 아님 우리나라 통근형 전철 같은 거??
회사마다 다 다름. 그중에 우리나라의 코레일 포지션에 해당하는 JR로 치면(물론 코레일은 공기업이고 JR은 민영기업이라는 차이가 존재) 쾌속계열(통근쾌속 특별쾌속 신쾌속 등)은 기본적으로 추가요금이 안붙는 통근형 전철로 굴리고 급행/특급이 새마을, 무궁화같은 존재라는 차이점이 있음
그리고 쾌속열차도 일부 지역에서는 전석지정석이거나 일부 지정석제도를 운영해 보통열차와 차별화되기도 함
나머지 사철의 경우 열차등급명은 자기네들 좋을대로 짓는지라 뭐라 딱 단정짓기 힘듦. 어디서는 "특급"을 특급권이랑 지정석권까지 사야 탈 수 있는 열차로 굴리는 반면, 또 어디는 특급을 그냥 급행 상위호환급의 일반통근형열차로 굴리기도.
회사마다 다 다름. 그중에 우리나라의 코레일 포지션에 해당하는 JR로 치면(물론 코레일은 공기업이고 JR은 민영기업이라는 차이가 존재) 쾌속계열(통근쾌속 특별쾌속 신쾌속 등)은 기본적으로 추가요금이 안붙는 통근형 전철로 굴리고 급행/특급이 새마을, 무궁화같은 존재라는 차이점이 있음
그리고 쾌속열차도 일부 지역에서는 전석지정석이거나 일부 지정석제도를 운영해 보통열차와 차별화되기도 함
나머지 사철의 경우 열차등급명은 자기네들 좋을대로 짓는지라 뭐라 딱 단정짓기 힘듦. 어디서는 "특급"을 특급권이랑 지정석권까지 사야 탈 수 있는 열차로 굴리는 반면, 또 어디는 특급을 그냥 급행 상위호환급의 일반통근형열차로 굴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