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완공되는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에 맞춰서 KTX와 급행/일반철도 모두 신설되는 제2여객터미널역까지 운행한다더라고. 이렇게되면 전 열차를 연장운행할까 아니면 일부만 연장운행할까.
참고로 제2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이 사용하고 지금 있는 제1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이 통째로 쓰는걸로 결정됨. 외항사들은 여전히 탑승동을 사용하고 제2여객터미널과 탑승동을 연결하는 셔틀트레인도 같이 개통하고.
2017년에 완공되는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에 맞춰서 KTX와 급행/일반철도 모두 신설되는 제2여객터미널역까지 운행한다더라고. 이렇게되면 전 열차를 연장운행할까 아니면 일부만 연장운행할까.
참고로 제2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이 사용하고 지금 있는 제1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이 통째로 쓰는걸로 결정됨. 외항사들은 여전히 탑승동을 사용하고 제2여객터미널과 탑승동을 연결하는 셔틀트레인도 같이 개통하고.
T1 : 아시아나+스얼 및 원월드 등 T2 : 대한(+스팀?) 탑승동 : 저가 위주
당연히 전열차가 연장해야지 1/2청사 항공사가 다른데다가 나눌만큼 배차간격이 짧은것도 아니고... 뭐 히드로와 같이 특수한 루프형태면 모를까...
용유 기지.입고차 정도나 예외가 될 수 있을지도
ㄴ 용유기지에서 2터미널 방면 인입선도 같이 생길 예정
거기 공사하긴 하고있나... 전혀 시간 못맞출 거 같던데
ㄴ 골격은 다 올라가서 내년말이면 건물 완공은 될거고 그 이후 시범운영 거쳐서 평창올림픽 전에 개관
전열차 연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