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완공되는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에 맞춰서 KTX와 급행/일반철도 모두 신설되는 제2여객터미널역까지 운행한다더라고. 이렇게되면 전 열차를 연장운행할까 아니면 일부만 연장운행할까.


참고로 제2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이 사용하고 지금 있는 제1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이 통째로 쓰는걸로 결정됨. 외항사들은 여전히 탑승동을 사용하고 제2여객터미널과 탑승동을 연결하는 셔틀트레인도 같이 개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