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TX가 하루에 4대

진짜 쓰레기 같다

부산 방면으로 하루에 4대만 다니는데, 광주 가려면 무궁화나 새마을 타라네?

부산 갈때 조차 시간대도 애매하게 해놨어

한마디로 수원은 그지 같은 도시

수원발KTX는 뉴스 보며은 한다고 한지가 언젠데 한다는 말만 있고 실제론 언제 할지 모름 기대도 안함

 

2. 분당선 급행 쓰레기

죽전까지만 급행으로 달리고, 왕십리까지는 전부 정차한다

분당 가라는 소리여 아니면 수지 가라는 소리여?

서울 가지 말란 얘긴가?

 

3. 수원역 노점상

존* 기분 잡치는게.. 무슨 향신료를 쓰는지 몰라도 양념냄새가 진짜 *레기 같다

연기도 나고 기름도 튀기고 뭐 오뎅 쓰레기 같은걸 왜 먹는지..

길바닥에 먹는것들 면상 보면 다 하나같이 모자른 사람 같다 돼지같이 살찐 애들이 많음

이게 웃긴게 뭐냐하면 밤에는 또 술을 팔아요

소라 개불 멍게 같은거 팔면서

아니 길바닥에서 그런거 먹으면 먼지 다 먹고 면상 다 팔리는짓인데 ㅉㅉ  뭘 자랑이라고 길바닥에서 먹음

 

4. 수원역 집*촌

첨에 수원역에 롯데백화점도 있고 수원역도 욜라 크고 욜라 좋은 동네인줄 알았는데.. 완전 무서운 동네더라

아니 요즘도 역 근처에서 성매매를 하나? 하겠지만

토욜 가봐라

진짜 그 골목길 카레냄새 난다

왜냐하면 동남아 시꺼먼쓰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줄서서 한다 외국인이 대부분이고 한국사람이라도? 옷차림 보면 정상적인 사람은 없어보임.. 노인들이 어슬렁거림

어떤 골목길인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길

 

5. 서울 가기 힘듬

급행이 1시간에 1대꼴인데

이거 마저도 안양부터는 슬슬 기어감

종로갈때는 기차 타는데 무궁화호는 2700원인가 하는데 서울역에서 내려서 전철 타러 내려가는데 5분 걸림..

그리고 지하로 내려가서 지하철 탈때 요금 개아까움

 

6. 수원이 은근이 개멀다

수원이 첨엔 가까운줄 알았는데

지하철 개 오래걸리고 개멈

서울역에서 지하철 타면 구라 안까고 1시간 넘게 걸린다

 

7. 알맹이 없는 도시

수원은 인구는 120만명이 넘고 울산 보다 많다?

경기도 대표도시?

이런 개뿔

속빈 강정이더라

크기만 크고

지하철이라고할수 있는건 분당선인데

이게.. 사실 따지고 보면 영통하고 수원역 이어주는 노선임.. 그리고 영통하고 분당 이어주는 노선..

 

아무튼 서울과 머니까 별롱미..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