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통근형 전동차 기준으로 했을때, 국내전동차들 모터출력이 대부분 200~210kw정도인데

JR동일본에서 운행중인 E233계만 보더라도 140kw정도고, 209계,E231계는 95kw에 4M6T라는 괴악한 출력을 보여줌

그외에 사철에서 운행중인 전동차도 크게 다른건 없고(예외라면 역시 케이큐.. 223계같은 차량들은 근교형이니 논외로 치고)

차량 경량화와 비용절감등의 노력으로 차량에 맞는 최소스펙의 모터로 굴리는 느낌?(실제로 타보면 국내전동차들보다 모터가 더 요란하고 빡세게 굴린다는 느낌이 듬)

반면에 국내전동차들은 저런 좋은 출력으로도 필요성이나 다른 스펙문제때문에 대부분 기동가속도3.0km/h, 최속110km/h묶여있는게 아쉬울 따름ㅠ

옆동네 209계 1000번대만 하더라도 6M4T 95kw의 허약한 출력에도 기동가속도 3.3km/h를 뽑아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