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소사선이 뚫리는지 인천지하철이 뚫리는지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다. GTX도 열에 여덟은 모르고 아는 사람중 한명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고 한명은 그냥 그런게 뚫리나보다 이 정도지 별로 관심없음.


파주시에서 연장해달라고 난리치는지도 모르더라. 주변에 말해주면 아 운정? 거기는 너무 멀어서 그런가보네. 이 정도 반응

일산 주민들의 대중교통에 대한 관심도가 파주 시민들보다 훨씬 떨어지는 이유가 신도시 생긴지 20년이라 버스 인프라가 끝내준다.

전철역 없는 중산지구에 서울역, 영등포 가는 버스가 넘쳐서 돌아다니고 강변북로 맨날 막히지만 어쨌건 M7412 타면 되지. 인천가는것도 시외버스 3000, 5000 마두역에서 타면 30분이면 인천 도착하거든.

궁극적으로 봤을때는 파주의 열악한 교통 인프라때문에 일산에 새로운 지하철 노선이 들어오는거지 일산 주민들의 불편 때문은 아니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