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수부 동남권 중추 부산께서

경남도청 하사함으로써 마산보다 역사성도 딸리고 김해보다 인구적고 진주보다 교육 구린 천한 공돌이동네 창원을  도시구실하게  만들어주셨고

부산의 의료 관광 쇼핑 대학진학인프라 에 창원은 의지하고있고

창원은 교육도 개판이고 과학고도 없고 의대 법대 명문대도 없다.  배운사람도  없는 공장도시고

명문대있고 과학고널리고널린 우수한 인프라에 많은 부산에게 대드냐.

창원촌년들  심지어 머리하러 부산까지온다.



부산 옆에 있어서  부산인프라누리는걸 감사해라.

울산에게도 밀려 동남권  2인자도 못하는것들이 창울부같은

소리한다.


동남권 수장 부산형님에게 기어오르지마라

건국이래 2의도시의 길은 걸어온  부산이다.

창원같은 촌구석이 기어오를도시가 아니다.

주제를 알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