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는 안내방송도 5년째 쓰는중인데 진짜 신칸센처럼 노선별로 음악을 달리하는게 좋을듯.
과거 새마을호에서 부산종착의 경우 돌아와요 부산항에, 목포종착의 경우 목포는 항구다, 서울,청량리는 서울의 찬가를 송출했지.
일본 신칸센은 노선,회사별로 다른데
도카이도/산요신칸센의 경우 도카이 편성은 Ambitious Japan, 서일본편성은 いい日旅立ち를 송출함.
호쿠리쿠 신칸센은 서일본편성은 최근에いい日旅立ち에서 北陸ロマン을 내보내고 있음.
진짜 외국음악을 가지고 KTX안내방송으로 쓰는건 좀 부적합하다고 보고, 진짜 한국가요 BGM이나 새로운 노래를 만들어서 BGM으로 개정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생각해보면 일본철도에 대해 이부분에 대해서도 본받고 싶음.
별로
지금도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