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마냥 승차권 발매기랑, 교통카드 단말기, 환급기만 두고 완전 무인화 해도 될듯 싶은데 말이지...역사 개방이나 쇄정, 관리는 경비업체에서 순회하면서 관리하면 되고.외주직원 인건비도 절감하고, 역사 관리비용, 구조 단순화로 절감 비용이 꽤 나올거 같은데 말이지...역직원이 그래도 필요 할경우 주간 근무에만 근무하고 야간에는 퇴근하는 방법도 괜찮을거 같다.
만약에 그 무인역에서 사상사고라도나면 언론의 반응은??
석대역의경우 실제로 무인화. 사회복무요원은 남아있다고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