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1호차까지 왔는데
왠 기장 두 분께서 신문지를 깔고 1호차 통로에 계시고 있었음.. 편승인거 같은데 1호차 맨 끝 통로 구석에서 묵묵히 책을 보니 그저 안쓰럽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