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중장거리 이상 간선 열차는 모두 ITX 새마을호급으로 대체하고 무궁화호 등급은 폐지.
단거리 구간도 무궁화호 객차가 아닌 ITX 뭐시기 급으로 대치하고 무궁화호 등급은 폐지.
즉 서울-대전 14000원 서울-부산 42800원이 공식이 될수도 있다 그거야.
기존 운임체계는 누리로가 서울-신창만 남게 되고
기본운임 거리를 30Km 로 조정하는 등의 조치는 할수도 있음
즉 중장거리 이상 간선 열차는 모두 ITX 새마을호급으로 대체하고 무궁화호 등급은 폐지.
단거리 구간도 무궁화호 객차가 아닌 ITX 뭐시기 급으로 대치하고 무궁화호 등급은 폐지.
즉 서울-대전 14000원 서울-부산 42800원이 공식이 될수도 있다 그거야.
기존 운임체계는 누리로가 서울-신창만 남게 되고
기본운임 거리를 30Km 로 조정하는 등의 조치는 할수도 있음
운임이 조금 내려갈지도?
전 구간 준고속 주행 가능한 게 아니라 지금처럼 최대 150으로 주행하면 버스보다 나을 게 없는데
누리로나 비슷한등급으로 만들어서 단거리무궁화 대체, 장거리는 ITX-새마을로 흡수할듯
좀 우려스러운 상황이.... 전반적인 대중교통 운임의 창렬화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임. 고속버스도 고급버스 신규증차분만 넣는다했잖아, 근데 듣기로는 우등 들일 때도 그 드립은 나왔었고 10여년만에 우등 도배질이 되었거든. 무궁화를 잉마을로 다 바꾸려울 즈음에 우등버스를 다 고급버스로 도배질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보장이 없지 않지. 케텍 6만원 - 잉마을 4.3만원 - 고급버스 4.5만원 구도로... 물론 서울남부~사상이 서울남부~진주, 고현 수준으로 늘어나서 잉마을로 바껴서 탑승을 포기한 무궁화 승객 이삭줍기를 할지도 모르겠지만...
기존에 무궁화 타던 승객은 서울남부~사상, 동서울~해운대로 더 몰리거나... 돈 아낄려고 서울~천안 누리로, 천안~대전 전철, 대전~김천 잉마을 잠깐, 김천~경산~밀양 전철, 밀양~부산 잉마을 잠깐 이런식으로 갈 사람 나올지도...??? (본격 도쿄~오사카 일반철도로 가기 처럼 여러번 타기 시전이...) //// 이런 상황이 결코 바람직한 상황일까에 깊은 회의.. 잉마을이 그렇잖아도 창렬스럽다 많이 듣는 판에.. 잉마을을 무궁화 특실 정도로 내려야... 적자분 일부를 지자체한테 받아내서라도.. 케텍 6만원 - 잉마을 3.6만원 - 고급버스 4.5만원으로 가야... 정치권이 잉마을 운임 인하 공약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