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라는 지점은 시간이라는 일방향적인 수직선위에 한 지점, 즉, 단 하나뿐인 현실이다. 그런데 그 해석(역사책)은 여러가지다? 역사가의 주관적 해석은 최대한 배제한 채로, 사료중심으로 중도 좌, 우파 반반 섞어 공정하게 하나의 교과서를 만드는게 이치에 맞다.철이: 급행은 빠르다
불가능
ㄴ하기도 전에 불가능이라고 단정짓는게 문제라고ㅋㅋㅋㅋ
대학가서 사학개론 아무거나 들어봐도 이런 소리는 하지 않을터
저 고릿적 시절 역사 개념을 이야기하고있네
무슨 사료를 뽑을지 주관적 해석 없이 어떻게 정하냐..
논리 논리 씨부리는 새끼들 중에 진짜 논리적으로 제대로 된 논리 갖춘 새끼 못 봤다. 이게 인생인거여 이 베충이 존만아.
시간이 오래걸려도, 적어도 제일 이상적인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야지,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이유가 뭔데?
정치글은 딴데서 써라
ㄴㄴ그럼 저 모순은 어떻게 풀건데? 납득시켜봐
이상적인 목표가 아니라 "이상한" 목표임.
저 역사관은 18세기 시절에나 통하던 역사관인데 지금 와서 대입시키는 건 멍청한 짓이지
그니까 저 모순을 풀어서 납득시켜봐
괜히 딴데서 뺑뺑돌아다니지 말고
뭔 모순
무슨 사료를 넣고 무슨 사료를 넣지 않을 건지 정하는 거 하나만 해도 집필자의 주관적인 관점이 개입되는데? 여기서 이미 끝난거 아님?
애초에 해석체가 하나가 아니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오는게 이해되는데, 당연히 그럴순 없고ㅋㅋㅋ 괜히 하나뿐인 현실에 해석들로 난무하니 사회가 사분오열이 되지
여기 정사갤이냐 ㅋㅋㅋㅋ
이과충이 역사를 논하고 있나... 임진왜란이 한국과 일본에서 서로 어떻게 이해되고 있는지만 알아도 저런 소리는....
그니까 최대한 좌중합작해서 장기적으로 가야할 방향이라는 거지
일년만에 뚝딱나오는걸 바라는게 아니잖아
일단 현실은 하나이니 해석도 하나뿐이며 그 진정한 역사를 '객관적으로' 기록한다는 것 자체가 19세기에 완전히 박살난 고릿적 학설인데 21세기에 그런 주장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무식 인증이지... 정 모르겠으면 도서관에서 카 책이나 사서 봐라
하나뿐인 현실은 무슨. 역사속 거의 모든 인물이 다 이중성을 갖고있구만 ㅋㅋㅋㅋㅋ
넌 북한 정치수용소를 가봐야 정치수용소가 갈데가 못되구나하고 느끼고, is한테 니 머리가 직집 따여봐야 is가 극악무도한 조직이구나하고 느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