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라는 지점은 시간이라는 일방향적인 수직선위에 한 지점, 즉, 단 하나뿐인 현실이다. 그런데 그 해석(역사책)은 여러가지다?

역사가의 주관적 해석은 최대한 배제한 채로, 사료중심으로 중도 좌, 우파 반반 섞어 공정하게 하나의 교과서를 만드는게 이치에 맞다.

철이: 급행은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