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 까지만 해도...
디젤 기관차가 좋아서...기관차 스펙 보고 오오오~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뭐...
내 자가용 구입하고 나서...
자가용 빠져 올드카에 빠져 10년된 차량에 튜닝스펙 올려서 달리고...
차가 수동이라고 후륜 브레이크가 유압식도 아닌데 드리프트 연습하고..
순수 했던 10년전이 그립네...
오늘따라 감성충만해서 들러봅..
지금이야 물갈이 되서 모를거다...
한창 철도 재미들렸을때가 노량진 통일호가 정차
입장권 발매 시기 였으니..
그땐 전동차 신경 쓰지도 않음..
천안까지 뚫리면서 전동차 관심 가지고..
지금생각하면 청량리 부전 통일호 #1221 인가?
못탄게 아쉽다.. 12시간30분
서울 부산은 만원에 갈수 있을때인데..
경춘선은 무궁화 통일호가 1:1 배차였고..
신기한건 소요시간이 차이 없음 ㅋ
철갤 가장 재미난때가
하늘과 땅 인가?
저항차 보고 고물차라고 불만 남발하고..
그때 뱀눈이가 막 도입된 시기 였으니..
예을 들자면)
경인선만 천하게 여기죠?
고물차(저항차)는 더럽고 시끄럽습니다.
깨긋한 신형전동차가 경인선에 투입되여야 합니다..
한인간.. 맨날
경인선 일반열차 정차 드립치고..
예을들어)
인간들아 인간들아 인천역에 인천역에
일반열차가 일반열차가 정차해야 한단다 한단다 한단가...
하땅 한 1년전에도 있었던거 같은데
하땅 그리 오래 있었어? 오오옹~~~
철갤이 하도 병신돼서 하땅이 개념인으로 보일 지경이었음.
버갤도 그렇고
하땅 개념이라고..... 그때 그당이 극딜주던 닉을 어디갔냐..ㅅㅂ
하땅이랑 샤를리 한인간 미친놈들 있었지만 태균이 비하면 양반이지
이분 매년마다 꾸준히 오셨는데(가끔이라도) 몇년만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