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260km로 역을 통과하는데 그냥 전철역같이 생긴데다가 그냥 홈도어 하나뿐...안전상 괜찮나?
그치만 우리나라 ktx전용역처럼 거대하게 만드는거보단 이렇게 만드는 것도 괜찮을거같은데...
앞으로의 ktx전용역은 이런식으로 만드는게 비용상 효율적이지 않을까싶다
시속 260km로 역을 통과하는데 그냥 전철역같이 생긴데다가 그냥 홈도어 하나뿐...안전상 괜찮나?
그치만 우리나라 ktx전용역처럼 거대하게 만드는거보단 이렇게 만드는 것도 괜찮을거같은데...
앞으로의 ktx전용역은 이런식으로 만드는게 비용상 효율적이지 않을까싶다
거긴 우리나라가 짓는 스크린도어보다 내구성이 강하니깐 그렇지. 코레일 역중에서 스크린도어 깔린역 통과할때 속도제한 걸려있는 마당에
더 신선했던건 선택정차역인데도 대피선없이 본선으로만 정차 및 통과를 다 한다는거였음 또 특이한거라면 홈도어와 승강장끝 간격이 꽤나넓었다는거 아무래도 안전때문인듯한데
우선 난간형 스크린도어도 타넘은 사례가 있다고 해서
꼭 그렇지만은 않음. 초창기에 스크린도어 설치했던 신고베역은 통과속도가 200이 안된다고함(어차피 지나가는 열차는 누구나 다 서기 땜에 큰 의미는 없지만)
아타미역은 1974년에 최초로 설치되었고 2012년에 교체했다고 함. 신요코하마역은 1985년에 설치, 2012년 교체. 아타미,신코베는 승강장이 곡선부라 200정도밖에 못내는데 신코베는 통과열차 없음
신코베속도줄이는거는 양쪽에 터널영향도 있지않나?
KTX가 신칸센에 비해 수송능력이 엄청 딸리는것도 아니고 안전문제도 있는데 굳이 다운스펙으로 만들필요가 있나. 통과선+정차선으로 따로 지으면 어찌됐든 비상상황에 유용하게 사용할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