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해왔던 생각인데. 기존 양주 소요산행을 의정부에서 끊고 의정부-소요산을 4량셔틀로 굴리는거임. 환승시간 고려해서 ㅇㅇ 문제되왔던 고자배차와 혼잡도 충분히 개선할수 있을텐데.. 그리고 동두천급행 정차역도 동두중앙을 쌩까고 지행정차하는게 낫지 않을까함. 딱봐도 지행역이 최대 번화가인데 통과하는건 좀 아닌듯
근데 평일 오후 4시대에 도봉산기준 배차 20분 벌어지는건 어쩔수없나 꽤 불편하던데 - DCW
결국 회전율 문제 아님? 동두천쪽은 그쪽대로 가축수송이고. 의정부쪽도 배차 나빠지고..
아 인천행 기준임 그당시 상행은 2대지나가서 정상이긴함 이것도 회전문제이긴 하지만 - DCW
의정부역 선로구조상 불가능
창동이나 광운대라면 모를까
아 그리고 의정부에 건넘선 있었나? - DCW
에스컬레이터 타야되는 불편함이 있겠네....
의정부 말고 창동에서 끊을순 있으려나
가능은 한제 평면교차 있지않나 광운대도 피할수 없긴한데....... - DCW
ㅇㅇ 평면교차는 감수해야될듯함
평면교차는 코레일이 끔찍하게 싫어하니.....(잉청춘이 특이할정도) - DCW
결국 다 의지의 문제
돈 안되는 평면교차를 싫어하는 듯함. 잉청춘은 돈 되는 평면교차니까 억지로라도 하는 듯하고, 나머지 전동열차는 돈이 안되니까 호환마마보다 더 무서워 하는 득
창동가능
의정부에서 끊는다 쳐도 눈에 띄게 개선되려나?
평시 15분 간격으로만 다녀도 눈에 띌 정도 개선으로 보는데. 인천행은 절반으로 줄이고 의정부/창동/광운대행 4량 대량신설하면 될 듯
소요산행 늘리거나 줄어거나 좀해라 앉아가지도 못해
창동은 배차 조정으로 힘들고 지금 광운대역 플랫폼 및 선로 운용 구조를 뜯어 고쳐야함. 인천방향을 왼쪽을 주 선로로 쓰게 해야하기 때문에.. (왼 인천 방향 / 중 당역 종착 및 출발 열차와 회송 및 출고열차 / 오 의정부 방면) 기준은 석계역 진행 기준.